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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아이와 함께 놀아주며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기 위해 일부러 풍선을 못부는 척 하는 엄마 서수연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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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3'을 통해 만나 부부의 연을 맺었다. 서수연은 현재 서울 청담동에서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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