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이와 놀아주는 모습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서수연은 9일 자신의 SNS에 "풍선 누가 더 크게 부나. 못 부는 척 하는 것도 힘드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이와 함께 놀아주며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기 위해 일부러 풍선을 못부는 척 하는 엄마 서수연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서수연은 작은 부분이지만 아이가 이겼다는 성취감을 얻게 해주기 위해 애써 져주는 척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3'을 통해 만나 부부의 연을 맺었다. 서수연은 현재 서울 청담동에서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일부다처제 원해” 김원훈♥엄지윤, 15년 장기 연애 결혼식 피로연 소감 -
[SC현장] "'폭싹' 광례처럼 단명 안 해"…'내 이름은' 염혜란, 韓비극의 역사를 관통하다(종합) -
법조계 男과 열애 중이라던 서유리, 왼손 약지 명품 B사 반지 눈에 띄네 -
[공식] 변우석·이채민 소속사, 칼 빼들었다.."명예훼손·성희롱 선처없이 법적 대응"(전문) -
김사랑, 인도 미용실서 메이크업 받고 ‘여신 강림’…“100만 원 넘는 옷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