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신주아가 한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신주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운전하는 게 행복할 줄이야"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운전석에 앉아 셀카를 촬영 중인 신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선글라스를 착용, 여기에 추워진 날씨에 패딩을 착용한 네추럴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때 신주아는 오랜만에 운전에 신이난 듯 표정에서 설레임이 느껴져 눈길을 끌었다.
앞서 신주아는 최근 "한국 공기 오랜만에"라며 귀국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의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해 현재 태국 방콕에 거주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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