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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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은 9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하영이 생일이에요~ 새로운 영상 올렸으니 축하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세돌 생일파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생일을 맞아 커다란 풍선을 손에 들고 만족스러운듯 찡긋 미소를 짓는 하영 양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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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장윤정의 막내 딸 도하영 양은 벌써 세 돌을 맞이해 훌쩍 큰 어린이가 됐다.
한편,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2013년 결혼, 슬하 아들 연우 군과 딸 하영 양을 두고 있다. 도경완은 KBS 퇴사 후 유튜브 채널 '도장TV'를 통해 가족들과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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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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