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황정음이 볼록 나온 D라인을 뽐냈다.
황정음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머리 예쁘게 잘라준 재선 언니랑. 로드앤테일러 민정 언니가 만들어준 숨쉬기 편안한 치마 입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황정음이 볼록 나온 D라인을 자랑하는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지인에게 살짝 기댄 채 배를 더 내미는 귀여운 포즈를 취하며 애교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했지만, 재결합 후 둘째를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