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여전히 바쁜 근황을 공개했다.
황혜영은 10일 자신의 SNS에 "오늘 눈이 왔다면서요? 눈 오든 비 오든 1도 감흥 없는 슬픈 갬성"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저 졸린 눈 부릅 뜨는 데만 집중. 살이 좀 빠진 것 같기도 하고 어플 덕인가 착각인가 잠 안 깨서 횡설수설 아무말 대잔치. 좌우당간 오늘도 화이팅이요"라고 전했다.
사진에는 바쁜 스케줄 탓에 피곤함이 얼굴 가득해진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황혜영은 눈 밑에는 다크서클, 눈 안도 빨개진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최근 황혜영은 SNS를 통해 3월 기준 48.4kg, 8월 27일 44.5kg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황혜영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쇼핑몰 100억대 매출 비결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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