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핑클 출신이자 배우 성유리가 임신 중 요리에도 열을 올렸다.
성유리는 10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복습 꼭 해봐야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철판에서 곱게 익어가는 요리를 보며 복습을 다짐하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성유리는 노릇노릇하게 굽는 스테이크를 보며 벌써부터 똑같이 요리할 의욕이 넘쳤다.
요리 교실로 추측되는 장소에서 요리를 배우는 성유리는 가족들을 위해 만들어줄 특별한 요리를 만드는 훈훈한 욕심을 드러냈다.
특히 최근 쌍둥이를 임신한 성유리는 태교에도 좋은 여러 요리 레시피를 익혀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지난 7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결혼 4년 만에 전한 낭보에 큰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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