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한 생명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최근 장기기증 스토리 전시회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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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신관 1층 로비에서 기증자와 수혜자의 감사 편지를 전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삶의 마지막 순간에 새 생명을 살리고 떠난 기증자와 유가족의 숭고한 나눔의 순간을 추모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는 장기기증 수술 당일 생명나눔 안내 방송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장기조직기증원(KODA)과 협력으로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일에는 문인성 한국장기조직기증원장이 병원을 찾아 참여자들을 독려했다.
홍승모 몬시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장기이식에 대한 인식 개선과 기증 활성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말기장기부전 환자에게 새로운 시작을 선물해주고 가신 기증자와 그 가족들의 사랑 나눔이라는 선택에 후회되지 않도록 예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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