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지안이 교양이 넘치는 일상을 공유했다.
이지안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책읽는 뇨자~ 교양있는 뇨자~~ 교양있는 거 확실함??ㅋㅋ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었던 거...맞지유???ㅋ 매일이 정신없이 바쁜 지친 일상 속 가을의 향기를 맡으며 잠깐의 여유를 맘껏 누려본다~~ 나 이날 목걸이가 너무 무거워 목디스크 올 뻔 했다는 건 안 비밀~~ㅋㅋ #볼빨간사십대 #오늘아님주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안은 하얀색 천이 드리워진 그늘막 밑에 앉아 책을 읽고 있다. 지적이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안은 배우 이병헌의 동생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지난해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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