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현숙이 아버지를 위해 통 큰 선물을 준비했다.
김현숙은 10일 자신의 SNS에 "아이구 아버지 너무 편안해 하신다으"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안마의자 얼마 전에 놔드렸어요. TV보시면서 짬짬이 부모님이 너무 좋아라 하시는"이라고 뿌듯해 했다.
또 "아~ 보람 있네 연세도 있으신데 하민이까지 봐주시느라 고생하시지만 항상 감사해 하시는 부모님"이라고 고마워 했다.
사진에는 김현숙이 선물한 안마의자에 몸을 맡기고 눈까지 감은 채 행복해 하는 아버지의 모습이 담겼다.
김현숙은 아들 하민 군을 항상 물심양면으로 돌봐주시는 부모님을 위해 효도 플렉스를 했다.
한편 김현숙은 지난 2014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2월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하민 군을 두고 있다. 김현숙은 현재 JTBC '용감한 솔로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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