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오늘부터 무해하게'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사사건건'에 출연한다.
11일 '오늘무해' 측은 "'오늘부터 무해하게'를 통해 환경 트로이카를 결성한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오늘(11일) KBS 뉴스 '사사건건'에 출격한다"고 밝혔다.
환경 예능 '오늘부터 무해하게'(이하 '오늘 무해')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에너지 자립섬 죽도에서 일주일 동안 펼치는 탄소제로 생활 도전기. 필(必)환경 시대를 맞아 최소한의 물건으로 자연에서 흔적 없이 머물다 가는 아웃도어 라이프를 제안하고 무해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매너를 함께 배워 나가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오늘(11일) 오후 4시 KBS 뉴스 '사사건건'에 전격 출연한다.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와 잉꼬부부에서 환경 지킴이 삼총사로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세 사람은 이번 방송에 나와 에너지 자립섬 죽도에서 탄소 배출을 제로화하기 위한 노력, 일상 생활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제로 웨이스트 실천팁 제안 등 '오늘 무해'에 관한 다채롭고 풍성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환경에 특별한 관심을 갖게 된 이유와 함께 '오늘 무해'로 이루고 싶은 성과와 목표 등 환경을 향한 진심 어린 소신을 밝힐 것을 예고한다. 환경 지킴이 삼총사의 특급 환경 케미는 11일 오후 4시 KBS 뉴스 '사사건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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