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소주연이 오랜만에 자신의 일상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소주연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운동 중 자신의 트레이너인 김대현 트레이너와 포즈를 취한 영상을 공유했다. 소주연은 최근 송강 김유이 이상이 등을 전담하며 연예인 트레이너로 유명한 김대현 트레이너의 지도 아래 몸만들기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2월 이후 소주연의 인스타그램은 비활성화돼 있었지만 최근 다시 살아나며 본격적인 소통을 예고했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2' '도시남녀의 사랑법' 등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오른 소주연은 12월 방송예정인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1' 단막극 '셋'에 출연할 예정이다. '셋'은 성범죄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던 친구 셋이 복수를 위해 12년 만에 다시 모이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로 소주연 외에 정이서, 조인이 출연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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