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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지혜 딸 윤슬 양의 모습이 담겼다. 윤슬 양은 혼자 꼬물꼬물 몸을 뒤집으며 바닥을 기는 모습. 너무 귀여운 모습이지만 엄마 한지혜는 이를 '뒤집기 지옥'이라 표현해 눈길을 모은다. 한 번 뒤집기를 시작한 아기는 시도 때도 없이 몸을 뒤집기 때문. 한지혜의 현실 육아 일상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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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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