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발레리나 출신 무용수 윤헤진이 딸의 선물에 감동 받아 했다.
윤혜진은 11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고마워. 빼빼로 만들어준 딸"이라며 "사랑해 내 딸"이라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딸 엄지온 양이 엄마를 위해 정성으로 만든 수제 빼?蹊 과자가 담겼다.
11월 11일 이른바 '빼빼로 데이'를 맞아 엄지온 양은 엄마를 위한 특별한 과자로 감동을 안겼다.
평소 뛰어난 요리 실력으로 유명한 윤혜진의 손맛을 그대로 물려 받은 엄지온 양은 예쁘게 데코레이션한 과자로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윤혜진은 현재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 중이며, 최근 굿맨스토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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