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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하와이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야노시호와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름다운 하와이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 중인 모녀. 똑 닮은 환한 미소에서 행복감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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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는 "일본은 벌써 겨울인데, 하와이는 아직 여름이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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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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