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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지하철을 타고 퇴근 중인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금요일은 차가 많이 막혀서 지하철 퇴근"이라며 함께 퇴근 중인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부부. 지하철에 나란히 앉아 미소를 지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부부의 다정한 모습에서 훈훈함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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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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