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활기찬 주말을 열었다.
이혜원은 13일 자신의 SNS에 "정신없는 오늘 아침, 아니 굿애프터눈~이네요"라고 인사했다.
이어 "이건 누가 찍었을까요. 리리 남매 중 눌러 놓은 잘 못 찍은 사진 제가 좋아하는 컬러감이라 놀람"이라며 감성이 가득하게 찍은 자신의 사진에 만족스러워 했다.
그는 "지금은 사무실 정리 중... 오늘 낼은 또 잘 정리하고 다음주 맞이해야죠"라며 주말도 알차게 보내는 워킹맘의 모습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이를 본 댓글에는 "리환이? 아님 리원이"라며 추측하는 반응들이 이어졌고, "욕하는 건 아니지?"라는 댓글이 달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2001년 결혼, 슬하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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