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아들 주안 군과 생일을 자축했다.
김소현은 13일 자신의 SNS에 "211112 HBD tome 생일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2박 3일 동안 집에 없던 조금 친한 분과 오늘 아침 겨우 아침 식사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그는 "주안이 뮤지컬 배우 손준호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라며 세 가족의 단란함을 자랑했다.
사진에는 생일을 맞이해 남편 손준호와 아들 주안 군을 데리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 김소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주안 군은 부모님을 반씩 쏙 빼닮은 외모를 자랑했다.
한편 김소현은 2011년 8세 연하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결혼, 슬하에 주안 군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2014년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