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도, 母 DNA 200% 물려받은 아들과 판박이 외모 by 이유나 기자 2021-11-13 19:02:5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미도가 엄마의 외모와 끼를 몰빵으로 물려받은 아들과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이미도는 13일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감왕 아버님(남편)이 많이 피곤하신 듯하여 (침대와 한놈 아니 한몸) 둘이 세수도 안하고 나와서 간 베이글 카페"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미도는 아들 이도형 군과 함께 파란 하늘 속에 똑 닮은 표정을 짓고 있다. Advertisement한편 이미도는 지난 2016년 결혼해 2년 후인 2018년 첫 아들을 낳았다.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