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아들 안리환 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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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은 13일 자신의 SNS에 "하루종일 미팅에 정신없이 일하다가 그래도 이쁜 이모 오픈한다고 짬내서 들른. 초록 파랑 노랑 빨강 좋아하는 저는 리환 군하고 이야기하다가 알게됨"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엄마를 닮았나 나혼자 엄마미소. 아빠도 좋아하는 거 알지만서도 모른척하고"라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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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안리환 군은 MBC '아빠! 어디가? 시즌2' 출연 당시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폭풍성장한 모습이다. 엄마 이혜원과 아빠 안정환의 미모 유전자만을 물려받은 듯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이헤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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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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