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세게적인 팝스타 아델이 국내 방송사 중 MBC와 협업한다.
MBC는 14일 "아델은 11월 중 MBC를 통해 한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며, 현재 세부 일정 및 상황을 논의 중이다. 일부 언론에서 보도 중인 특정 프로그램 출연은 사실이 아니며, 추가 내용이 확정되는 대로 다시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아델이 '음악중심'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지만 MBC는 즉각 부인하며 아델과의 새로운 협업을 예고했다.
앞서 MBC는 공식 SNS를 통해 "MBC X 아델 2021. 커밍 순"이라는 글을 올리고 아델의 사진을 게재했다. 아델은 11월 중 MBC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 MBC 측은 아델이 출연할 프로그램에 함구했다.
아델은 영국 출신의 싱어송라이터로 데뷔와 동시에 스타덤에 오른 인물. '롤링 인 더 딥(Rolling In The Deep)' '섬원 라이크 유(Someone Like You)' '헬로(Hello)' 등의 히트곡을 남긴 바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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