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미소가 가득이다. '좋아죽겠다'는 마음을 감출 길 없는 '삼촌 미소'다.
이정재가 최근 미국 LACMA 갈라파티에서 찍은 사진을 뒤늦게 올렸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호흡을 맞춘 정호연과는 다정하게 손까지 '꼬옥~ '잡았다.
블랭핑크 제니와는 둘이 서로 '찐팬'인 듯 얼굴에 환한 웃음이 가득하다.
실제 나이를 따져보면 거의 '삼촌 뻘'인데, 이정재가 워낙 동안이다 보니 '오빠 미소'로도 보인다. 특히 평소 연예계에서도 알아주는 작은 얼굴의 제니와 바로 나란히 포즈를 취해도, 절대 밀리지 않는 작은 얼굴 사이즈가 눈에 띈다.
이 사진은 본 팬들은 "얼굴이 작다작아 너무 막아요. 제니 옆에 서면 다 오징어 되기 쉬운데, 역시 대단한 이정재!" "연인은 어디가고 ㅎㅎ" 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정재는 미국 LACMA 행사와 '오징어 게임' 프로모션을 위해 미국행 비행기를 탔다. 황동혁 감독, 이병헌 박해수 등과 함께 한 '오징어 게임' 프로모션 행사에선 현지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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