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기은세, 골프 하나 치려고 땅 끝까지 달려간 '청담동 사모님' by 김수현 기자 2021-11-15 08:31:0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기은세가 남해의 풍경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기은세는 15일 자신의 SNS에 "잘 있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해에 놀러 간 기은세가 꽃받침을 하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골프를 치기 위해 남해까지 달려간 기은세는 먹음직스러운 전복 요리와 수제버거로 호화로운 생활에 행복해 했다. 기은세는 골프를 치며 잘 쳐도 행복, 못 쳐도 행복하다며 간만에 찾아온 여유를 온몸으로 만끽했다. Advertisement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미국 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기은세는 12일 첫 방송한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한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