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JTBC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이하 '풍류대장')이 송가인의 복귀, 박칼린의 합류로 심사위원 완전체를 완성했다.
오는 16일 방송하는 '풍류대장' 7회는 레전드 무대가 쏟아지는 3라운드 팀 배틀의 화려한 막이 오른다.
앞서 2라운드에서는 음유사인, AUX(억스), 소리맵시, 이상, 서도밴드가 2연속 톱10이 된 가운데 강태관, 해음, 오단해, 촘촘, 잔향이 새로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2라운드의 치열한 경연을 뚫고 자리를 차지한 이들에게 3라운드의 어떤 혜택이 주어질지 관심이 모아진다.
3라운드는 톱10이 운명을 함께 할 팀을 선택해 다른 팀들과 경연을 벌이는 팀 배틀로 진행된다. 실력이 막강한 팀들이 짧은 시간 동안 합을 맞춰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며야 하는 어려운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어떤 팀들이 운명을 같이 할 배를 탔을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심사위원들에게도 변화가 생겼다.
2라운드 때 잠시 자리를 비웠던 송가인이 돌아온다. 또한 특별 심사위원으로서 2라운드 때 최저점 저승사자로 불리며 날카로운 심사평을 했던 '국악 전공' 박칼린이 고정 심사위원으로 함께 한다. 이로써 '풍류대장'은 김종진, 박칼린, 이적, 박정현, 성시경, 2PM 우영, 마마무 솔라 등 완벽한 심사위원 라인업을 구축하며 재미를 더한다.
'풍류대장'은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무대들이 쏟아지고 있다. 막강한 실력자들의 시너지가 폭발하는 3라운드 팀 배틀은 과연 어떤 무대들이 펼쳐질까. 박칼린마저 "퍼펙트"라면서 극찬을 쏟아내는 무대가 공개된다. 또한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에 심사위원들의 기립박수가 이어진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앞서 예고된 심사위원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무대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4."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5.[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