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배우 한지민과 여전한 우정을 보여줬다.
한혜연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Thanks to lovely My Roma"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혜연과 한지민, 스태프들이 함께 맞춘 '우정링'이 담겼다. 이들은 모두 색종이로 하트를 접어 손가락에 끼워 귀여움을 자아냈다. MBC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해 나이를 초월한 우정을 보여줬던 두 사람은 여전히 훈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한혜연은 지난해 7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한 '내돈내산(내 돈 주고 내가 산)' 아이템들이 사실은 뒷광고라는 것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사과 후 모든 활동을 중단했던 한혜연은 1년 만인 지난 8월 유튜브로 복귀, 이후 SNS도 재개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