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개원 100일을 자축했다.
15일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근길에 실장님이 축하할 일이 있다고 점심 다같이 시켜먹자고 해서 무슨일인가 했는데...개원 100일이었네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민혜연은 "남편과도 백일은 챙기지않았었는데...ㅋㅋㅋ 귀여운 직원들과 햄버거 점심 함께 하고.. 앞으로도 힘내서 잘해보기로"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고객분들도 너무 감사드려요!! 오실때마다 챙겨주시는 맛난 간식들과 따뜻한 말씀들 덕분에 직원분들과 저 모두 스트레스없이 밝은 병원분위기를 만들어갈수있어서 참 행복한 날들입니다"라고 인사를 건냈다.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민혜연의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
한편 민혜연은 2019년 11세 연상 주진모와 결혼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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