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선수단 개편이 불가피하다.
때문에 올 시즌 영국 매체들의 단골 메뉴는 맨유의 '살생부'다. 내년 1월 이적 시장이 열린다. 5명의 선수가 이적될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명단 바뀐다.
지난달 영국 대중지 더 선은 '내년 1월 겨울 이적시장에 제시 린가드, 반 더 비크, 앙토니 마시알, 린델로프, 필 존스 등 5명의 이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적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 라파엘 바란, 제이든 산초 등이 들어오면서 선수단 정리가 불가피하다.
하지만, 5명의 명단은 변화되고 있다.
영국 더 미러지는 14일 '업데이트'된 내년 1월 이적시장 5명의 명단을 보도했다.
더 미러지는 '내년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제시 린가드, 반 더 비크, 앙토니 마시알은 이적 가능성이 매우 높다. 여기에 에릭 베일리, 딘 헨더슨이 포함돼 있다'고 보도했다.
수비수 베일리와 후보 골키퍼 헨더슨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과연, 맨유는 내년 1월 어떤 선택을 할까.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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