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영화 '이터널스'(클로이 자오 감독)에서 특유의 시그니처 액션으로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은 마동석이 배우들과 특별한 케미를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2021년 최단 흥행 기록을 갱신하며 관객들에게 넥스트 마블에 대한 기대와 확신을 주는 작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이터널스'서 길가메시 역을 맡아 폭발적인 액션 신으로 관객을 사로잡고 있는 마동석이 비하인드 스틸을 직접 공개해 화제다.
마동석 개인 SNS에 올라온 이번 비하인드 스틸은 '이터널스'의 주역들과 마동석의 특별한 케미가 돋보인다. 먼저 히어로 슈트를 입은 채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부터 드루이그 역의 베리 케오간과 근육을 자랑하는 모습, 촬영 현장에서 클로이 자오 감독과 킨고 역의 쿠마일 난지아니와 사이 좋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 LA 프리미어 현장에서 안젤리나 졸리를 비롯한 주연 배우들과의 훈훈한 케미가 돋보이는 모습 등 마치 한 가족 같은 이들의 특별한 케미는 영화 속 모습과 고스란히 겹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2019년 코믹콘 당시 토르 역의 크리스 햄스워스와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까지 공개돼 진정한 마블리(marvely)의 탄생을 알린다.
'이터널스'는 수 천년에 걸쳐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들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안젤리나 졸리, 마동석, 리차드 매든, 쿠마일 난지아니, 셀마 헤이엑 등이 출연하고 '노매드랜드'의 클로이 자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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