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윤지가 라니 소울의 귀엽고 애틋한 우애를 자랑했다.
이윤지는 16일 자신의 SNS에 "엄마야 둘이 손 잡고 잔다. 네가 먼저 잡아주었겠지 라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깊이 잠든 라니 소울의 사랑스러운 모습들이 담겼다. 이윤지는 손을 꼭 붙잡고 자는 라니 소울 자매를 보며 '엄마야'라고 우애에 감탄했다.
이윤지는 평소 둘째를 살뜰하게 아끼는 첫째 라니에 대한 믿음을 보이며 잘 키운 자매들의 귀여운 모습을 자랑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세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