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한소희가 생일을 맞아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한소희는 16일 인스타그램에 고마움의 눈물 이모티콘을 게재하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요정 같은 모습의 한소희가 생일 고깔과 예쁜 보라꽃을 들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고급 호텔 한식 레스토랑 수준의 정결하고 깔끔한 집밥 클래스와 27살이 된 한소희의 역대급 미모가 만나 보는 이의 탄성을 유발했다.
벽 하나를 포토존으로 만든 생일 파티 현장에는 축하해주는 지인들의 직접 초콜릿으로 쓴 손글씨가 가득한 생일 케이크도 준비됐다.
한편 한소희는 최근 넥플릭스 드라마 '마이 네임'이 흥행하며 전 세계적인 인지도를 얻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