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재영이 세상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진재영은 16일 자신의 SNS에 "항상 즐거울 순 없겠지만 항상 즐길 수는 있지. 그게 술이 약인 날도 있더라. 진재영 화양연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 레스토랑에서 와인 한 잔을 즐기며 얼굴이 발갛게 상기된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다.
진재영은 먹음직스러운 음식 앞에서도 술 한 잔에 모든 근심 걱정을 잃어버리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세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다. 진재영은 1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제주도에서의 생활과 남편의 무한 애정에 대해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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