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상아가 편두통을 호소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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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이상아는 인스타그램에 "아 진짜 편두통 넘 심하네… 한숨 자자"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심한 편두통 때문에 침대에 누워 고통스러워 하고 있는 이상아의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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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오전에 이상아는 "목감기..두통… 그래도 시원한 공기 마시며 커피 한잔 해야겠지"라며 컨디션이 떨어진 이유를 이야기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데뷔해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며 배우의 길을 걸었지만 세 번의 결혼과 이혼의 상처를 딛고 현재 예능 방송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상아는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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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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