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아나운서 정순주가 임신중 고충을 토로했다.
16일 정순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스시 를 먹었어요! #회 와 #해산물 을 제일 좋아하는 내가 #맑음이 를 가지고 가장 힘들었던 것! #회끊기"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정순주는 "마지막에 아내분도 #임산부 라고 후식을 아가몫까지 주신 셰프님 복받으실거에요"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정순주는 "#35주 #9개월 #임신스타그램 #소띠맘 #임산부소통 #아들맘그램 #만삭임산부"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사진 속에는 회와 스시를 먹고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정순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임신 35주 임산부지만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은 끈다.
한편 정순주는 2012년 XTM 아나운서로 데뷔한 후 MBC 스포츠 플러스, JTBC3 Fox sports 등에서 활동했다. 지난 1월에는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 오는 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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