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킥오프 5초 만에 득점. '맨유의 미래' 마크 주라도의 놀라운 과거가 이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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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16일(한국시각) '맨유의 원더 키드 주라도는 FC바르셀로나 시절 놀라운 기록을 작성했다'고 보도했다.
2004년생 주라도는 FC바르셀로나의 희망이었다. 구단의 수비 자원으로 기대를 모았다. 한때 안수 파티, 일라이스 모리바 등과 FC바르셀로나의 미래를 책임질 기대주로 꼽혔다. 하지만 그는 FC바르셀로나와 재계약하지 않았다. 대신 맨유에서 새 도전을 택했다. 현재 맨유 18세 이하(U-18) 팀에서 뛰고 있다. 그는 이제 맨유의 또 다른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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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타는 '주라도의 능력은 익히 알려져 있다. 그는 FC바르셀로나 유스 시절에도 몇 가지 기록을 작성했다. 그는 오른쪽 풀백으로 출전해 경기 시작 5초 만에 골을 넣었다. FC바르셀로나 10세 이하(U-10) 팀 시절이다. 그는 패스를 가로채 두 명의 수비를 제치고 득점했다'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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