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며느리 잘 뒀네…한채아, 가방 하나를 10년째 써 "봐도봐도 예뻐" by 김수현 기자 2021-11-17 19:17:5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채아가 알뜰살뜰한 의외의 모습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한채아는 17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10년쯤 함께 한 최애가방. 봐도봐도 예쁘네. 오늘도 예뻐서. 담요아님, 백팩"이라고 했다. 사진에는 무려 10년의 시간 동안 한채아의 곁을 지켜온 한채아의 최애가방이 담겼다.Advertisement한채아는 한 가방을 10년 이상 쓰는 알뜰함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채아는 차범근의 아들 차세찌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