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강릉에 떴다.
고소영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또 하나의 추억♥ 강릉에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릉 가족여행을 떠난 장동건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바다를 바라보며 나란히 선 채 오른손을 번쩍 들어올린 포즈로 단합을 다졌다. 엄마의 키를 벌써 따라잡은 아들과 가족들을 바라보며 똑같은 포즈를 하는 딸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이어 고소영은 반려견들과 해변을 구경하는 모습, 딸과 함께 밤 산책을 하는 모습으로 평범하지만 행복한 여행을 즐겼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장동건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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