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손미나가 남다른 자기관리 면모를 보였다.
18일 손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의 맛! 나만의 방식으로 준비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인생 후반전, 일단 가출했던 허리와 복근 불러오기. 끈기와 인내가 필요한 일이라는 면에서 운동은 제가 좋아하는 언어공부와도 닮았어요"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손미나는 필라테스를 하며 군살 없는 보디라인을 뽐내고 있다.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현실적인 몸매다.
한편 손미나는 1997년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7년 퇴사한 후 작가, 유튜버 등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한 차례 이혼한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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