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호♥' 은보아, 예쁜 척하고 사진 찍다가…카페 진동벨을 집으로 '당황' by 김준석 기자 2021-11-18 15:06:3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오지호 아내 은보아가 실수담을 공개했다.Advertisement18일 은보아는 인스타그램에 "커피 사러 갔다 왔는데.. 집에 왔는데... 카페서 디엠 옴.. 진동벨 가져가신 것 같다고...ㅋㅋㅋ 다시 가져다 드림...ㅋㅋ이뿐 척하고 사진 찍다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카페 의자에 앉아 완벽한 각선미와 미모를 한꺼번에 표현하고 있는 은보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은보아는 배우 오지호와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