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8kg 증량 후에도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유이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시에 만나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러블리 매력을 자랑 중인 유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단발 헤어스타일에 세련미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유이. 손 하트 포즈로 애교 가득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유이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등 미모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최근 바디프로필 촬영 후 8kg이 쪘다며 요요를 고백한 바 있는 유이지만 가느다란 팔라인 등 늘씬한 몸매, 작은 얼굴 등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유이는 IHQ '스파이시 걸스'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소식 떴다! 이정후+라모스 SF 동반 이탈 '현실화'…"본격적인 매각 모드"→반대 여론 형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