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빙송인 함소원이 '수능 끝난지 27년' 너스레를 떨었다.
함소원은 19일 자신의 SNS에 "수능 끝난지 27년 지난 혜정 엄마 놀러 나가야지~"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함소원은 음악에 맞춰 열심히 춤을 추는 등 한껏 신이 난 모습. 함소원은 모자를 비뚤게 쓰고 힙합 느낌이 물씬 나는 옷으로 캐주얼 매력을 살렸다.
하지만 힙한 춤과 달리 뒤에서는 텔레비전 속 뽀로로가 틀어져 있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최근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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