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서효림이 취미생활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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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은 19일 자신의 SNS에 "나의 오늘" "보자기 사러 방산시장" "예쁘다아~ 아침부터 하루종일 바빴음"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보자기로 다양한 소품을 만들어내는 서효림이 이를 위해 아침부터 바쁘게 방산시장을 다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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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금손인 김수미의 며느리인 서효림은 시어머니의 솜씨를 물려 받아 범상치 않은 손재주를 자랑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김수미의 아들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화 결혼해 조이를 품에 안았다.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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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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