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키가 2cm 더 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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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헐. 나 서른넷인데 2센티 더 큼.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수능도 마찬가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병재의 건강검진 결과지에는 키가 164cm로 적혀 있다. 그동안 유병재는 자신의 키를 162cm라고 밝혔지만, 최근 검사 결과 164cm로 측정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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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들은 "축하", "까치발했네", "생각보다 커서 놀랐다", "내년에도 2센티 더 크시길", "키도 놀랐지만 나이에 더 놀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병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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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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