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바르셀로나가 전력 보강에 열을 올리고 있다.
'레전드' 사비 에르난데스 체제로 변신한 바르셀로나는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한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다. 첫번째는 전력 강화다. 선수 영입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벌써부터 다음 시즌에 대한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19일(한국시각) 스페인의 헤라르드 로메로 기자는 '바르셀로나가 첼시의 수비수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크리스텐센은 내년 여름 첼시와 계약이 만료된다. 크리스텐센은 현재 첼시 잔류 보다는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 재정적 여유가 많지 않은 바르셀로나 입장에서 이적료가 없는 크리스텐센은 대단히 매력적인 매물이다.
로메로 기자는 바르셀로나의 움직임이 크리스텐센에서 그치지 않을 것이라 했다. 또 다른 첼시의 수비수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도 타깃이다. 아스필리쿠에타 역시 내년 여름 계약이 만료된다. 여기에 발렌시아의 풀백 호세 가야, 잘츠부르크의 스트라이커 카림 아데예미도 바르셀로나의 영입 대상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현진이 형 200승 만들자’ 한마음이었는데...불펜 제구 난조에 무너진 한화, KT에 끝내기 역전패 [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