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바르셀로나가 전력 보강에 열을 올리고 있다.
Advertisement
'레전드' 사비 에르난데스 체제로 변신한 바르셀로나는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한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다. 첫번째는 전력 강화다. 선수 영입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벌써부터 다음 시즌에 대한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19일(한국시각) 스페인의 헤라르드 로메로 기자는 '바르셀로나가 첼시의 수비수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크리스텐센은 내년 여름 첼시와 계약이 만료된다. 크리스텐센은 현재 첼시 잔류 보다는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 재정적 여유가 많지 않은 바르셀로나 입장에서 이적료가 없는 크리스텐센은 대단히 매력적인 매물이다.
로메로 기자는 바르셀로나의 움직임이 크리스텐센에서 그치지 않을 것이라 했다. 또 다른 첼시의 수비수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도 타깃이다. 아스필리쿠에타 역시 내년 여름 계약이 만료된다. 여기에 발렌시아의 풀백 호세 가야, 잘츠부르크의 스트라이커 카림 아데예미도 바르셀로나의 영입 대상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