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인교진 소이현 부부가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인교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릉이 타고 마실 나갔던 날"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데이트 중 셀카를 촬영 중인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맥주를 마시며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부부. 행복한 미소에서 즐거움이 느껴졌다.
이 과정에서 소이현은 화장기 없는 네추럴한 모습에도 새하얀 피부를 자랑하는 등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집중시켰다.
한편 인교진 소이현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