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홍현희와 제이쓴이 커플 패션 화보 촬영을 앞두고 부기 빼기 특급 작전에 돌입했다.
20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노시용, 채현석 / 이하 '전참시') 179회에서는 커플 패션 화보 촬영에 나선 홍현희와 제이쓴의 하루가 그려진다.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가 드디어 커플 패션 화보를 찍는다. "꿈이 이루어졌다"라며 뜨거운 기대감을 드러낸 두 사람은 화보 촬영을 위해 아침부터 스페셜 케어에 나선다.
특히, 홍현희와 제이쓴은 얼굴 부기를 빼기 위해 그동안의 노하우를 총동원한다. 홍현희는 냉장고에 넣어뒀던 숟가락을 꺼내 얼굴 마사지를 하고, 제이쓴은 부기를 원천 차단하는 식단으로 아침상을 차린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부기 제거를 위한 필살 아이템이 등장한다고 하는데. 여기에 이어캔들까지 총출동했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스페셜 케어를 마친 두 사람은 역대급 화보를 탄생시켰다는 후문. 이날 현장에서 홍현희는 머리카락에 젓가락 수십 개를 꽂으며 화보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져 어떤 스타일링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더한다. 제이쓴은 몰라보게 달라진 홍현희의 모습에 "자기 완전 예쁘다!"라며 감탄사를 내뱉었다고.
홍현희와 제이쓴의 화보 데이는 11월 20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7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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