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정혜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정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감 말리는 중. 요렇게 하면 정말 곶감이 탄생할까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혜영은 곶감 걸이에 감을 모두 건 후 흐뭇한 표정을 짓고 있다. 평범한 일상 속 한 장면인데도 마치 화보같은 분위기. 또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넓은 공간이 돋보이는 자택도 눈길을 끈다.
한편 정혜영은 2004년 가수 션과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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