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최정윤이 딸과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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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캠핑 세상 행복. 생일파티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정윤은 딸과 캠핑을 즐기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딸은 최정윤의 손에 볼을 대는가 하면 뽀뽀도 하는 등 애교 넘치는 면모를 보였다. 모녀의 사랑스러운 케미가 절로 미소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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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정윤은 2011년 전 이랜드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해 2016년 딸을 품에 안았다. 하지만 최근 파경 위기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최정윤은 지난달 매거진 '여성조선'과 인터뷰를 통해 "이혼이 쉬운 일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아무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 신중히 시간을 가지고 검토하고 있다"라며 심경을 밝혔다. 내달 방송 예정인 SBS '워맨스가 필요해'에 합류, 딸과의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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