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파리생제르맹은 아직 킬리앙 음바페를 포기하지 않았다.
음바페는 2022년 여름을 끝으로 파리생제르맹과 계약이 만료된다. 파리생제르맹은 음바페를 잡기 위해 구애를 보냈지만, 음바페는 꿈쩍도 하지 않고 있다. 오래전부터 공을 들인 레알 마드리드행이 유력한 상황이다.
하지만 파리생제르맹은 여전히 음바페 잡기에 여념이 없다. 22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르카는 '파리생제르맹이 음바페와 1년 연장계약을 시도할 것'이라고 했다. 음바페가 제안을 수락할 경우, 2022년 카타르월드컵에 파리생제르맹 선수 타이틀을 달고 뛸 전망이다. 파리생제르맹의 구단주는 카타르의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다.
파리생제르맹은 음바페와 재계약 뒤 2023년 여름 음바페를 보낸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내년 즉시 FA로 음바페 영입을 원하는만큼, 상황은 더 지켜봐야 할 듯 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韓日 레전드 맞대결, 올해는 서울에서 열린다…이종범 오승환 김태균 이대호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