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파리생제르맹은 아직 킬리앙 음바페를 포기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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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는 2022년 여름을 끝으로 파리생제르맹과 계약이 만료된다. 파리생제르맹은 음바페를 잡기 위해 구애를 보냈지만, 음바페는 꿈쩍도 하지 않고 있다. 오래전부터 공을 들인 레알 마드리드행이 유력한 상황이다.
하지만 파리생제르맹은 여전히 음바페 잡기에 여념이 없다. 22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르카는 '파리생제르맹이 음바페와 1년 연장계약을 시도할 것'이라고 했다. 음바페가 제안을 수락할 경우, 2022년 카타르월드컵에 파리생제르맹 선수 타이틀을 달고 뛸 전망이다. 파리생제르맹의 구단주는 카타르의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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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은 음바페와 재계약 뒤 2023년 여름 음바페를 보낸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내년 즉시 FA로 음바페 영입을 원하는만큼, 상황은 더 지켜봐야 할 듯 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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