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파리생제르맹은 아직 킬리앙 음바페를 포기하지 않았다.
음바페는 2022년 여름을 끝으로 파리생제르맹과 계약이 만료된다. 파리생제르맹은 음바페를 잡기 위해 구애를 보냈지만, 음바페는 꿈쩍도 하지 않고 있다. 오래전부터 공을 들인 레알 마드리드행이 유력한 상황이다.
하지만 파리생제르맹은 여전히 음바페 잡기에 여념이 없다. 22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르카는 '파리생제르맹이 음바페와 1년 연장계약을 시도할 것'이라고 했다. 음바페가 제안을 수락할 경우, 2022년 카타르월드컵에 파리생제르맹 선수 타이틀을 달고 뛸 전망이다. 파리생제르맹의 구단주는 카타르의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다.
파리생제르맹은 음바페와 재계약 뒤 2023년 여름 음바페를 보낸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내년 즉시 FA로 음바페 영입을 원하는만큼, 상황은 더 지켜봐야 할 듯 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