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PSG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기 사령탑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영국 더 텔레그래프, 스카이 스포츠는 22일(한국시각) 일제히 'PSG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다음 시즌 감독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했다.
스카이 스포츠는 '다음 시즌 감독으로 가장 믿을 수 있는 선택은 포체티노'라고 했고, 더 텔레그래프지는 '전 토트넘 사령탑 포체티노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다음 시즌 지휘봉을 잡을 것'이라고 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 시즌 좋지 않다. 맨체스터 더비에서 0대2로 충격적 패배를 당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지도력과 팀 지배력이 많이 떨어진 상황이다.
맨유는 세계적 명문 클럽. 아약스 사령탑 에릭 텐 하흐 감독, 프랑스 전설 지네딘 지단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맨유가 원하는 감독은 지단이지만, 지단 감독은 대표팀 사령탑에 관심을 두고 있다. 반면 포체티노 감독은 현실적으로 가장 근접한 대안이다.
토트넘에서 성공적 커리어를 보냈고, PSG 감독으로서 입지가 조금씩 불안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