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황신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셋째 아영이 수영하는데 인생 다 산 표정... 셋째 아영이 첫 수영. 볼이 낑겼베베"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목 튜브를 착용한 채 욕조에서 인생 첫 수영을 즐기는 황신영 셋째 딸의 모습이 담겼다. 통통한 볼살 때문에 마치 튜브에 낀 것처럼 보이는 황신영 딸은 무념무상의 표정을 지어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에 결혼해 올해 초 인공 수정으로 세쌍둥이 임신에 성공, 지난 9월에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이렇게 몸매 좋았나…밀착 레깅스핏+군살 제로 허리라인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