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친정식구들을 만났다.
윤혜진은 22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우리 친정 가족 코로나 이후 첨으로 다 같이 만났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윤혜진은 친정 부모님과 식구들, 딸 엄지온양을 데리고 오랜만에 만나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작년 1월 이후, 약 2년여간의 시간 동안 전부 모이지 못했던 윤혜진 가족들은 서로 안부를 묻고 맛있는 음식들을 즐겼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윤혜진은 현재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 중이며, 최근 굿맨스토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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